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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이 |
저정도면 중병이쥐~~~
일과 가족우선 낚쑤!!! |
2005/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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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퉁이 |
전 현충일 연휴 때 서해 풍도로 마눌과 함께 낚시하러 갑니다.
송강 형님께서 아직 수온이 차다고... 걱정해 주셨습니다만, 뭐, 횟감을 잡는다기보다 바람쐬고... 간만에 갯바위를 누비는 기쁨을 맛보렵니다. 조과는 그 담이고... ^^ |
2005/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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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鄕江 |
지난 토요일엔....
죽마고우의 요청으로 집사람과 아산만과 인접한 '모항'엘
다녀왔지요.
집사람과 친구의부인은 소라를 따고
저흰... 백마리쯤 손맛보았지만.... 그리운 쏘갈....
쓸만한놈 대여섯마리를 회떠서 넷이...이슬이랑...ㅎㅎㅎ...
금어기라.... 빨리 지나갔음 좋겠네요. |
2005/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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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립쏘 |
그저 몸뚱이가 근질거려서 죽것슴다. 한번 흔들어 보기는 해야 되는데 뭔놈을 한번 걸어는 봐야 겠슴다. 새로운 병기를 테스트도 하고 길들이기도 해야 겠고...
나도 쉬는날 우럭이나 한번 치러 가야 겠습니다. |
2005/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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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규어 |
답답한마음에 고향에서 끄리로 손맛을 즐겼습니다. 모내기 하고난뒤 한낮에 얕은여울에서.... 그놈의 끄리들 스픈을 서로 물겠다고 발앞에 까지와서 쟁탈전을 벌이더군요 쏘가리가 그렇게 많으면 금어기도 없을텐데......잡고 놓아주고 잡고 놓아주고 손맛은 단단히 봤습죠^^ |
2005/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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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자왕 |
소라따고 낚시하는 곳이 어디래유...
지도 집사람 데불고 한번 댕겨 와야 되겠는디...
추천한번 혀 주셔유.... |
2005/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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