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강님,청명님"이 입으신 웨이더가 맘에 들던데...
강가에 자주 가지는 않지만, 가을에 섬큼 다가오니 물속에 들어가면 추울것 같습니다.
물가에 갈때 항상 여러벌의 반바지와 옷가지를 가지고 다니며 낚시를 줄기는데...
여름에는 시원하고 좋습니다.
하지만 가을에 다가올수록 아침,저녘 한기가 느께지겠지요..
지난 8월 처가에서 "보청천" 저녘낚시를 할때 물속이 추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비가와서 그러려니 했지만, 요즘 아침,저녁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가을이 다가옴을 알려주는 군요..
낚시초보(3년차: 자주 가지 않음) 수준 이지만 웨이더를 장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1년에 몇번이나 입을지도 모르고 아무래도 웨이더가 갑갑하고 땀이 찰것 같아서
망설여 지지만...(저는 여름에는 반바지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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